해외여행 처음 갈 때 준비물이 궁금하신가요? 첫 해외여행은 설레지만 뭘 챙겨야 할지 막막하죠. 이 글에서 해외여행 처음 갈 때 준비물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해드릴게요.
여권
여권은 해외여행의 필수품이에요. 없으면 출국 자체가 안 돼요.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는지 확인하세요. 많은 나라가 이를 요구해요.
여권이 없으면 구청, 여권사무대행기관에서 신청. 발급에 1~2주 걸려요.
비자
한국 여권은 많은 나라에 무비자로 입국 가능해요.
미국은 ESTA, 캐나다는 eTA, 호주는 ETA 같은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해요.
방문 국가의 비자 요건을 미리 확인하세요.
항공권과 숙소
항공권: 스카이스캐너, 네이버 항공권 등에서 비교 후 예약.
숙소: 호텔, 에어비앤비, 호스텔 등. 위치, 후기, 취소 정책 확인.
예약 확인서는 영문으로 출력하거나 캡처해두세요. 입국 심사 시 필요할 수 있어요.
환전
현지 화폐를 미리 환전해가세요. 공항보다 시중 은행이 환율이 좋아요.
전체 경비의 30~50%는 현금, 나머지는 카드로.
소액권을 섞어서 환전하면 편해요. 팁 주거나 작은 가게에서 쓸 때.
신용카드/체크카드
해외 결제 가능 카드인지 확인하세요. VISA, Mastercard가 통용돼요.
해외 결제 시 수수료(환전+결제 수수료) 확인. 해외 수수료 없는 카드도 있어요.
카드 분실 대비 2개 이상 가져가세요.
여행자보험
해외에서 아프거나 다치면 의료비가 엄청 비싸요. 여행자보험 필수.
1만~2만 원 정도로 의료비, 분실, 지연 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보험증권과 긴급 연락처를 캡처해두세요.
휴대폰: 로밍 vs 유심
로밍: 간편하지만 비쌀 수 있어요. 단기 여행에 적합.
현지 유심: 저렴하고 데이터 넉넉. 공항이나 온라인에서 미리 구매.
포켓와이파이: 여러 기기 연결 가능. 일행이 있으면 유리.
캐리어 짐싸기
기내용(7~10kg): 귀중품, 전자기기, 1일치 옷, 세면도구.
위탁용(20~23kg): 옷, 신발, 큰 짐.
무게 초과하면 추가 비용이 커요. 짐을 미리 재보세요.
기내 반입 금지
액체류: 100ml 이하, 투명 지퍼백에 담아야 기내 반입 가능.
가위, 칼, 라이터: 기내 반입 불가. 위탁 수하물에 넣으세요.
보조배터리는 기내 반입만 가능. 위탁 불가.
필수 앱
구글맵: 길찾기 필수. 오프라인 지도도 다운받아두세요.
번역 앱: 구글 번역, 파파고. 카메라 번역 기능이 편해요.
환율 계산기: 현지 가격 계산용.
비상 연락처
한국 대사관/영사관 연락처를 저장해두세요.
긴급 상황 시 영사콜센터: +82-2-3210-0404.
가족에게 여행 일정, 숙소 정보를 공유해두세요.
체크리스트
서류
-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 비자/ESTA/eTA (필요 시)
- 항공권, 숙소 예약 확인서
- 여행자보험 증권
짐
- 환전한 현금
- 신용카드/체크카드
- 유심 또는 로밍 설정
- 충전기, 어댑터 (돼지코)
- 상비약 (진통제, 소화제, 밴드)
비교표
| 항목 | 로밍 | 현지 유심 | 포켓와이파이 |
|---|---|---|---|
| 가격 | 높음 | 저렴 | 중간 |
| 편의성 | 높음 | 중간 | 높음 |
| 데이터 | 제한적 | 넉넉 | 넉넉 |
자주 묻는 질문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이면요?
많은 나라가 입국 거부할 수 있어요. 출발 전 꼭 확인하세요.
유효기간이 얼마 안 남았으면 재발급받으세요.
재발급은 1~2주 걸려요. 여유 있게 준비하세요.
영어를 못해도 괜찮을까요?
번역 앱, 바디랭귀지로 충분히 가능해요.
기본 표현(Hello, Thank you, How much)만 알아도 큰 도움이 돼요.
관광지는 영어 표지판, 안내가 잘 되어 있어요.
실전 팁
팁
여권 사본을 따로 보관하세요. 분실 시 대사관에서 재발급받을 때 필요해요.
짐은 최대한 가볍게. 현지에서 쇼핑하면 돌아올 때 무거워져요.
공항에 3시간 전 도착하세요. 첫 해외여행이면 여유 있게요.
마무리
해외여행 처음 갈 때 준비물은 여권, 비자 확인, 환전, 여행자보험, 유심/로밍, 필수 앱, 비상 연락처입니다. 체크리스트로 꼼꼼히 준비하면 즐거운 첫 해외여행이 될 거예요!
해외여행 처음 갈 때 준비물 참고 출처: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여권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