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행사, 줄만 서다 끝나는 집과 알차게 노는 집의 차이
해마다 5월이 다가오면 어린이날행사를 검색하는 손길이 폭발합니다. 그런데 같은 날, 같은 도시에서 누구는 주차장에서 한 시간, 매표소에서 또 한 시간을 버리다 아이 기분만 상해서 돌아오고, 누구는 줄 한 번 안 서고 알차게 놀다 옵니다. 차이는 ‘어디가 좋은가’가 아니라 행사의 종류를 구분하고, 예약과 동선을 미리 짰는가에서 갈립니다. 이 글은 놀이공원부터 지자체 무료 행사, 과학관·도서관 체험까지 어린이날행사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