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리 한 그릇, 포만감 오래 가는 이유

귀리 한 그릇, 포만감 오래 가는 이유 1

아침에 귀리(오트밀) 한 그릇을 먹은 사람과 흰빵 한 조각을 먹은 사람의 차이는 점심 직전에 명확해집니다. 귀리에 들어 있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는 위에서 점성 젤을 형성해 위 배출을 늦추고, 식후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하며,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 포만감을 길게 끕니다. 한국 식품영양성분 DB에서 귀리 100g은 식이섬유 약 10g, 단백질 약 17g, 베타글루칸 약 4g을 함유합니다. 한국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