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예방접종, 성인이 다시 맞아야 하는 사람과 안 맞아도 되는 사람의 차이
B형간염예방접종은 신생아 때 끝나는 줄 알았다가, 회사 입사 검진이나 의료진 채용 서류에서 anti-HBs 음성이 찍히는 순간 다시 마주치게 되는 백신이다. 항체가 사라진 듯 보여도 면역 기억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 “무조건 다시 3회”가 아니라, 본인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부터 가려야 한다. 이 글은 한국에서 성인이 B형간염예방접종을 다시 맞아야 하는지 판단하는 기준, 0-1-6개월 표준 스케줄, 항체검사가 의미 있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