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가볼만한곳, 오후에 출발하면 절반이 닫히는 경우
이천을 검색하면 도자기와 쌀, 온천이 나란히 뜬다. 그런데 실제로 하루를 짜 보면 발목을 잡는 건 거리가 아니라 문 닫는 시간이다. 예스파크 공방은 대부분 작가 개인 사업장이라 늦은 오후면 하나둘 셔터를 내리고, 설봉공원 안 경기도자미술관은 오후 5시에 입장이 마감된다. 반대로 모가면 쪽 시몬스 테라스와 테르메덴은 밤까지 열려 있다. 그래서 이천은 어디를 갈지보다 몇 시에 어디 있을지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