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러너를 위한 심박수 존 트레이닝 가이드
감으로 뛰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심박수 존 트레이닝은 본인의 최대 심박수를 5개 영역(Z1~Z5)으로 나누고 각 영역의 시간 분배를 의식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노르웨이·케냐 엘리트 마라토너의 80%가 사용하는 “80/20 원칙”(저강도 80%·고강도 20%)이 일반인에게도 효과적이라는 게 최근 10년의 운동생리학 핵심 결론. 감으로 빨리만 뛰던 러너가 존 트레이닝 8주 적용 후 같은 페이스에서 심박이 10~15bpm 떨어지는 변화를 보입니다. 이 글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