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여행준비물, 일교차 20도를 버티는 짐 싸는 법

몽골여행준비물, 일교차 20도를 버티는 짐 싸는 법 설명하는 썸네일 이미지

인천에서 3시간 반이면 닿는데도 몽골여행준비물은 동남아나 일본과 완전히 다른 기준으로 짜야 한다. 7월 고비사막의 한낮은 35℃를 넘고 같은 날 새벽 게르 안은 5℃까지 떨어진다. 하루 안에 여름과 늦가을을 오가는 나라라서, 짐의 성패는 가짓수가 아니라 조합에서 갈린다. 아래는 계절별 기온·게르 숙박·초원 이동이라는 세 가지 변수에 맞춰 짐을 겹겹이 쌓는 방식으로 정리한 실전 패킹 기준이다. 짐보다 먼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