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증권통 채널번호·편성·시청법 총정리, 토마토TV 환원 이후 달라진 점 한 번에

토마토증권통은 2021년 4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약 4년간 사용된 토마토TV의 옛 채널명이다. 2025년 9월 1일 자정 0시 편성표 교체와 함께 다시 토마토TV로 환원되었지만, 시청자·검색 사용자 사이에서는 여전히 토마토증권통이라는 이름이 익숙하게 통용된다. IPTV·위성·모바일까지 송출 매체가 흩어져 있어 채널번호, 회원가입 절차, 무료 시청 범위, 옛 명칭과 신규 명칭이 헷갈리는 시청자가 많다. 이 글은 운영사인 이토마토(현 토마토 미디어그룹) 공식 자료와 IPTV 3사 편성을 종합해 토마토증권통(현 토마토TV)을 보는 방법, 채널번호, 주요 프로그램, 그리고 자주 혼동되는 모바일 앱 「증권통」과의 차이를 한 페이지에 정리한다.

증권 캔들 차트가 표시된 모니터 화면
Figure 1. 토마토증권통은 24시간 한국·해외 증시 시황과 종목 해설을 다루는 전문 경제방송이다. Photo: Unsplash / Maxim Hopman

토마토증권통이란 — 한 줄 정의와 운영사

토마토증권통은 이토마토(현 토마토 미디어그룹)가 운영하는 24시간 증권·경제 전문 케이블·IPTV 채널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진4길 32에 위치하며, 자매 채널로는 라이프스타일·홈쇼핑 정보를 다루는 토마토리빙(구 토마토집통)과 클래식 음악·교양 채널 토마토클래식을 두고 있다. 모회사인 이토마토는 1999년 설립된 증권·경제 정보 콘텐츠 기업으로, 자회사 뉴스토마토(인터넷 종합경제지)와 IB토마토(기업 신용분석), 토마토투자자문 등을 함께 운영한다.

채널은 토마토TV라는 이름으로 개국했고, 2004년 이데일리와의 콘텐츠 제휴, 2006년부터 미국 CNBC와 협력해 야간 시간대 글로벌 증시 생중계를 편성하면서 한국에서 보기 드문 24시간 경제방송 체제를 갖췄다. 2021년 4월 19일 「토마토증권통」으로 채널명을 바꿔 약 4년간 운영하다, 2025년 9월 1일 다시 「토마토TV」로 환원된 점이 가장 큰 변화다. 시청자 입장에서 송출 매체·편성·회원가입 정책은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옛 이름으로 검색해도 동일한 방송을 그대로 시청할 수 있다.

2025년 9월 1일 토마토TV 환원 — 무엇이 달라졌나

2025년 9월 1일 자정부터 약 4년 만에 채널 명칭이 「토마토증권통」에서 「토마토TV」로 환원되었다. 같은 시각 자매 채널인 토마토집통도 「토마토리빙」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운영사는 명칭 변경 이유를 공식적으로 “글로벌 시장·자산 전반으로 콘텐츠 영역을 넓히는 만큼 증권 키워드만 강조하기보다 통합 브랜드로 회귀한다”고 설명했다. 채널번호·편성·웹사이트 도메인 일부(tomatostocktong.com)는 그대로 유지된다.

토마토증권통 → 토마토TV 환원 핵심 비교
구분 토마토증권통 (2021.4 ~ 2025.8) 토마토TV (2025.9 ~ 현재)
채널 명칭 토마토증권통 토마토TV
자매 채널명 토마토집통 토마토리빙
채널번호 변동 없음 변동 없음
편성·프로그램 증권 시황 중심 글로벌 시장·자산 콘텐츠 확대
도메인 tomatostocktong.com tomatostocktong.com / tomatotv.co.kr 병행

검색·즐겨찾기 차원에서는 큰 변화가 없다. 다만 EPG(전자 프로그램 가이드) 상단에 표시되는 채널명만 「TomatoTV」로 갱신되었으므로, IPTV 리모컨에서 즐겨찾기 별표(☆)를 다시 등록해 두면 검색 시간을 줄일 수 있다.

IPTV·위성 채널번호 한눈에

토마토증권통(현 토마토TV)은 국내 IPTV 3사와 위성방송 KT스카이라이프에 모두 송출된다. 케이블 종합유선(SO)에서는 권역별로 채널번호가 다르므로, 본인이 가입한 SO 홈페이지의 채널편성표에서 「토마토TV」 또는 「TomatoTV」로 검색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IPTV·위성 기준 채널번호는 다음과 같다.

2026년 5월 기준 토마토TV(구 토마토증권통) 송출 채널번호
송출 매체 채널번호 비고
SK B tv 150 전국 단일 번호
KT 지니TV 185 증권·경제 카테고리
LG U+tv 165 경제·정보 카테고리
KT 스카이라이프(위성) 154 전국 위성 수신
케이블 종합유선(SO) 권역별 상이 가입 SO 편성표 확인

채널번호는 IPTV 사업자 측 사정에 따라 분기 단위로 미세 조정될 수 있다. 잘 안 잡힌다면 리모컨의 채널 검색 메뉴에서 「토마토」를 입력해 빠르게 찾는 방법이 가장 안정적이다. 이 채널은 IPTV 기본 패키지 대부분에 포함되어 있어 별도의 유료 옵션 가입 없이 시청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 저가형 요금제는 제외될 수 있으니 본인 요금제의 채널 라인업을 한 번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증권 시세가 표시된 대형 모니터
Figure 2. 토마토증권통은 한국 코스피·코스닥뿐 아니라 미국 NYSE·NASDAQ 야간 시황까지 24시간 다룬다. Photo: Unsplash / Nicholas Cappello

주요 편성과 간판 프로그램

토마토증권통의 강점은 장중·장후 시간대를 빈틈없이 메우는 라이브 시황 중심 편성이다. 아침 개장 전부터 미국 증시 마감 결과를 정리하고, 오전·오후 장중에는 종목별 실시간 해설이 이어지며, 야간에는 미국·유럽 글로벌 증시 시황을 다룬다. 시청자가 가장 많이 찾는 간판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토마토 모닝쇼 — 평일 오전 6시 50분 시작. 전일 미국 증시 종가와 환율, 당일 한국 증시 주요 이슈를 정리하는 오프닝 시황 방송이다.
  • 12시 증시타파 — 점심시간 직후 코스피·코스닥 오후 장 전략을 다루는 데일리 시황 프로그램. 토마토증권통의 시그니처 코너 중 하나로 꼽힌다.
  • 데스매치 — 두 명의 증권 전문가가 같은 종목을 두고 매수·매도 의견을 맞대결하는 토론형 프로그램. 시청자 참여 채팅이 활발하다.
  • 마켓 2막 — 한국 장 마감 직후 오후 3시 30분부터 종가 분석·다음날 전망을 다룬다.
  • 강재현의 깡쎈클럽 — 강재현 전문가가 진행하는 종목 코칭·실전 매매 강좌형 프로그램.
  • 나는 전문가다 — 자문사 운용역·외부 전문가가 출연해 자신의 투자 철학과 보유 종목을 공개한다.

편성표 전체는 토마토증권통 공식 편성표 페이지에서 요일별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채널은 광고와 자문사 협찬 광고가 비교적 많은 편이라, 종목 추천 코너를 시청할 때는 광고와 정규 편성 분량을 구분해서 듣는 것이 좋다.

모바일·온라인 시청 방법

TV가 없거나 외출 중일 때도 PC·스마트폰에서 동일한 라이브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PC에서는 m.tomatostocktong.com(현 도메인 유지), 스마트폰에서는 동일 도메인이 자동으로 모바일 레이아웃으로 전환된다. 시청 절차는 다음과 같다.

  1. 회원가입 — 토마토 통합 ID(oneid.etomato.com) 페이지에서 무료 가입.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 번호 인증만 거치면 된다.
  2. 로그인 후 ON-AIR 접속 — 상단 메뉴의 「ON-AIR」 또는 「라이브」를 누르면 현재 방송 중인 프로그램이 자동 재생된다.
  3. VOD·다시보기 — 「VOD」 탭에서 「12시 증시타파」, 「모닝 인사이트」, 「글로벌 시황센터」 등 지난 방송을 회차별로 시청할 수 있다.
  4. 유튜브 백업 시청 — 공식 채널 「TomatoTV」(youtube.com/@TomatoTV_Official)에서 하이라이트 클립과 일부 풀영상이 제공된다.

웹사이트 본 화면은 회원 로그인이 필수이며, 라이브 시청 자체는 무료이지만 일부 자문사 종목 추천 코너·실시간 매매 시그널은 별도 유료 서비스(쩜상 등)로 분리되어 있다. 무료 회원 단계에서는 시황·뉴스·전문가 인터뷰까지는 자유롭게 볼 수 있으니, 처음에는 무료 가입만으로도 충분히 효용을 느낄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주식 차트를 확인하는 모습
Figure 3. 모바일은 m.tomatostocktong.com 또는 공식 유튜브를 통해 출퇴근길에도 라이브 시황을 시청할 수 있다. Photo: Unsplash / Adam Śmigielski

「토마토증권통」 채널과 「증권통」 앱은 다르다

가장 자주 발생하는 혼동이다. 같은 「토마토 그룹」 계열이지만 두 서비스는 역할이 분명히 다르다. 토마토증권통(현 토마토TV)이 24시간 방송 채널이라면, 증권통은 이토마토가 별도로 운영하는 모바일 증권 정보·시세 앱이다. 증권통은 KOSPI·KOSDAQ·KONEX 실시간 시세, 미국 NYSE·NASDAQ·AMEX 종목 시세, 환율·상품·가상화폐 시세까지 한 화면에서 보여주고, 대신증권·미래에셋증권·LS증권·유안타증권·키움증권·하나증권·SK증권 등 7개 증권사 계좌와 연동해 실제 주문 체결이 가능한 앱이다.

토마토증권통(채널) vs 증권통(앱) — 헷갈리지 않게 비교
구분 토마토증권통 (현 토마토TV) 증권통 앱
형태 방송 채널 (IPTV·위성·웹) 모바일 앱 (iOS·Android)
주 기능 시황 해설 라이브·VOD 실시간 시세·관심 종목·매매 주문
요금 무료 회원가입 후 시청 다운로드·기본 시세 무료
연동 증권사 해당 없음 대신·미래·LS·유안타·키움·하나·SK
운영 도메인 m.tomatostocktong.com stocktong.io / stocktong.co.kr

방송에서 들은 종목 코드를 곧바로 앱에서 매매로 연결하는 사용자가 많아 두 서비스가 한 묶음처럼 인식되지만, 운영 부서와 약관·계정 체계가 별도다. 따라서 「토마토증권통 앱」이라는 단일 명칭의 단독 앱은 존재하지 않으며, 시청용은 모바일 브라우저로, 매매·시세 모니터링은 「증권통」 앱으로 나누어 쓰는 구조라고 이해하면 깔끔하다.

자매 채널 — 토마토리빙·토마토클래식

토마토 미디어그룹은 토마토증권통(현 토마토TV) 외에 두 개의 자매 채널을 함께 운영한다. 토마토리빙은 2025년 9월 1일 「토마토집통」에서 명칭을 변경한 라이프스타일·홈쇼핑 정보 채널이다. 부동산·인테리어·세일 정보를 다루며, 모회사 이토마토 그룹의 광고 인벤토리에서 비증권 카테고리를 보완한다. 토마토클래식은 클래식 음악·공연·교양을 편성하는 채널로, 토마토 그룹 내부에서는 「장르 다각화」 라인업으로 분류된다.

리모컨에서 토마토TV를 찾았다면 인접 채널 1~2개 거리에 토마토리빙이 함께 편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종일 증권 화면만 보다 피로감이 쌓일 때 자매 채널로 잠시 이동해 두는 사용자도 적지 않다.

초보 시청자를 위한 활용 팁

토마토증권통(현 토마토TV)은 정보량이 많은 채널이라 처음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다음 네 가지 패턴을 한 주만 따라 해보면 시청 효율이 빠르게 올라간다.

① 아침 30분, 모닝쇼만 들어두기

장 시작 전 6시 50분 ~ 8시 사이의 토마토 모닝쇼는 미국 증시 마감·환율·당일 한국 증시 일정을 한 번에 정리해 준다. 이 30분만 들어도 그날 시장 흐름이 머릿속에 정리되어, 점심 이후 매매 결정에 도움이 된다.

② 점심 직후 「12시 증시타파」로 오후 전략 정리

장중 오전 흐름을 본 다음 점심시간 직후 「12시 증시타파」로 오후 전략을 점검한다. 「상한가 가능 종목」 같은 자극적 코너보다는 업종 흐름·외국인·기관 수급 분석 코너를 추천한다.

③ 데스매치 토론은 「양측 논리」만 메모

데스매치 프로그램은 두 전문가의 매수·매도 의견이 충돌하는 구조라 결론보다 「반대편 논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 내 보유 종목을 매도하자는 주장을 들었을 때 어떤 근거가 가장 약한지 점검할 수 있다.

④ 주말은 VOD로 한 주 시황 복습

장이 열리지 않는 주말에는 VOD에서 평일 방송을 복습한다. 특히 외국인 수급 변동이 컸던 날의 마켓 2막 회차는 다음 주 첫날 매매 판단의 근거가 된다.

증권 방송은 「내가 사야 할 종목」을 찾는 도구라기보다 「시장을 읽는 어휘」를 빠르게 늘리는 도구다. 직접 매매에 들어가기 전, 기초 절차를 정리한 주식시작하는법 단계별 가이드와 함께 보면 방송 용어가 빠르게 익혀진다. 절세 계좌 활용을 고민한다면 ISA 계좌 증권사 비교, 미국 ETF로 분산 투자를 시작한다면 미국 ETF 초보 SCHD·QQQ·VOO 비교 글을 같이 읽으면 「방송에서 듣는 종목명」과 「실제 매수 전략」을 연결하기 쉬워진다.

여러 모니터로 증권 시세를 분석하는 모습
Figure 4. 방송은 「시장의 어휘」를 늘려 주는 도구로 활용하고, 매매 결정은 본인 분석·자료와 교차 검증한다. Photo: Unsplash / Nick Chong

시청 시 주의할 점 — 광고·자문·약관

경제·증권 전문 채널의 특성상 종목 추천 코너와 자문사 광고가 일반 채널보다 많다. 시청자가 흔히 놓치는 포인트는 다음 세 가지다.

  1. 자문 광고와 정규 편성을 구분한다. 같은 출연자가 광고 시간대와 정규 프로그램 시간대 모두에 등장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화면 하단의 「광고」·「유사투자자문」 표기를 반드시 확인한다.
  2. 일임형 종목 시그널은 별도 결제 상품이다. 「쩜상」·「VVIP」 같은 명칭으로 묶인 유료 서비스는 토마토증권통(현 토마토TV) 무료 시청 범위와 분리된다. 가입 전에는 환불 약관과 1개월 단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3. 방송 내용은 투자 권유가 아니다. 자본시장법상 일반 방송은 투자 자문 행위에 해당하지 않으며, 출연자의 의견은 「개인 의견」으로 표시된다. 매매 책임은 시청자 본인에게 있다.

참고로 한국방송통신위원회·금융감독원은 유사투자자문 광고 표시 의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이드라인을 매년 갱신하고 있다. 화면 우상단 광고 표시를 무시하지 말 것이라는 점만 기억해도 잘못된 가입을 피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토마토증권통은 토마토TV와 같은 채널인가요? 같은 채널이다. 2021년 4월 「토마토증권통」으로 명칭을 변경했다가 2025년 9월 1일 다시 「토마토TV」로 환원했다. 송출 매체·채널번호·편성은 동일하게 유지된다.

Q. 시청료가 따로 드나요? 별도의 가입료는 없다. IPTV·위성 기본 패키지에 포함되며, 모바일·웹은 토마토 통합 ID로 무료 회원가입 후 라이브를 시청할 수 있다. 자문사 유료 서비스는 별도 결제이다.

Q. 「증권통 앱」과 어떻게 다르죠? 토마토증권통은 24시간 시황 방송 채널이고, 「증권통」은 이토마토가 운영하는 모바일 시세·매매 앱이다. 두 서비스의 계정 체계도 별도이며, 매매 주문은 증권통 앱에서 7개 증권사 계좌와 연동해야 가능하다.

Q. IPTV 채널번호가 잘 안 잡힙니다. SK B tv 150, KT 지니TV 185, LG U+tv 165, KT 스카이라이프 154가 기본 번호다. 케이블 종합유선은 권역마다 다르므로 가입 SO의 채널편성표에서 「TomatoTV」 또는 「토마토TV」로 검색해 확인한다.

Q. 무료로 어디까지 볼 수 있나요? 모바일 웹의 라이브 시청, 「VOD」 다시보기, 시황 뉴스·전문가 인터뷰까지는 무료 회원으로 충분히 시청할 수 있다. 「쩜상」·「VVIP」 코너 등 실시간 매매 시그널과 자문사 유료 종목 정보는 유료 가입자만 이용할 수 있다.

Q. 방송 내용을 그대로 따라 매매해도 되나요? 일반 방송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으로 분류된다. 매매 책임은 시청자 본인에게 있으므로, 들은 종목은 본인 분석·재무제표·차트로 한 번 더 검증한 다음 매매하는 것이 안전하다.

Q. 옛 「토마토증권통」 도메인은 그대로 쓰나요? 그렇다. 운영사는 채널명 환원 이후에도 도메인 tomatostocktong.com(모바일 m.tomatostocktong.com 포함)을 그대로 유지하며, 신 도메인 tomatotv.co.kr을 병행한다.

마무리

토마토증권통은 사라진 채널이 아니라 「토마토TV」라는 옛 이름으로 돌아간 24시간 증권·경제 전문 채널이다. 채널번호·편성·시청법은 그대로이고, 모바일 웹과 유튜브 백업까지 활용하면 출퇴근 시간 동안에도 한국 증시 흐름과 글로벌 시황을 빠짐없이 챙길 수 있다. 처음 시청한다면 모닝쇼·12시 증시타파부터 들어보고, 본인의 매매 전략과 어울리는 1~2개 코너만 즐겨찾기로 좁히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토마토증권통(현 토마토TV)은 종목 정답을 알려주는 채널이 아니라 시장을 읽는 어휘를 늘려 주는 채널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면, 광고·자문 코너의 자극에 휘둘리지 않고 오래 활용할 수 있다.

본 글의 채널번호·편성·운영사 정보는 2026년 5월 기준 이토마토(토마토 미디어그룹) 공식 자료와 IPTV·위성방송 사업자의 공개 편성표를 종합해 정리했다. 채널번호·시간대는 사업자 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시청 전 가입 사업자 편성표를 한 번 더 확인하기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