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가볼만한곳 9곳, 이동 시간 반으로 줄이는 법
경북가볼만한곳을 검색하면 부석사·주산지·호미곶·회룡포가 한 화면에 뒤섞여 나온다. 문제는 이 네 곳을 지도에 찍어 이으면 편도 300km를 훌쩍 넘는다는 점이다. 경상북도는 면적 약 19,000km²로 남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넓고, 22개 시군이 백두대간을 사이에 두고 동서로 갈라져 있다. 인기순으로 명소를 담으면 하루의 절반이 차 안에서 사라지는 이유가 여기 있다. 아래 아홉 곳은 먼저 세 개 권역으로 묶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