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기 이유식 큐브, 4구·6구·12구 중 뭘 먼저 사야 할까

퍼기 이유식 큐브, 4구·6구·12구 중 뭘 먼저 사야 할까 설명하는 썸네일 이미지

이유식을 직접 만들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이 소분과 냉동 보관입니다. 한 번에 끓인 미음이나 데친 채소 퓨레를 어떻게 나눠 얼려야 매번 갓 만든 것처럼 먹일 수 있을지 막막할 때, 검색창에 반복해서 올라오는 이름이 퍼기 이유식 큐브입니다. 그런데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4구·6구·12구로 용량이 갈리고, ‘이중밀폐’라는 낯선 단어까지 붙으니 정작 뭘 먼저 사야 할지가 더 헷갈립니다. … 더 읽기

초기 이유식 식단표, 미음 농도와 재료 순서만 알면 끝납니다

초기 이유식 식단표, 미음 농도와 재료 순서만 알면 끝납니다 1

첫 이유식을 앞두고 가장 많이 헤매는 지점은 레시피가 아니라 초기 이유식 식단표의 뼈대입니다. 쌀미음을 얼마나 묽게 쑤는지, 새 재료를 며칠 간격으로 넣는지, 하루 몇 번 몇 숟가락을 주는지 이 세 가지만 잡으면 4주 일정이 저절로 채워집니다. 거꾸로 이 순서가 흔들리면 알레르기 신호를 놓치거나, 아기가 거부해 처음으로 되돌아가기 일쑤죠. 생후 5~6개월 시작을 기준으로, 농도·재료·양·시간을 한 장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