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마라톤 도전, 100km 완주가 풀코스보다 더 어려운 진짜 이유

울트라마라톤 도전, 100km 완주가 풀코스보다 더 어려운 진짜 이유 1

울트라마라톤은 풀코스 42.195km를 넘어가는 모든 장거리 종목을 가리킨다. 50km·100km·24시간 트랙·트레일까지 형식은 다양하지만 공통점은 하나다. 심폐 한계가 아니라 위장과 발, 멘탈이 먼저 무너진다는 것이다. 풀코스를 4시간대에 끊는 러너도 100km 완주율은 절반 안팎에 그친다. 이 글은 첫 도전을 준비하는 시민 러너 기준으로 대회 선택, 6개월 훈련, 수분·전해질·칼로리 보급, 장비, 야간 구간 대응, 페이싱, 회복까지 한 편에 정리했다. … 더 읽기

트레일러닝화 고르는 법 완벽 가이드, 살로몬·호카·아식스 모델별 비교와 러그·드롭·방수 체크리스트

트레일러닝화 고르는 법 완벽 가이드, 살로몬·호카·아식스 모델별 비교와 러그·드롭·방수 체크리스트 설명하는 썸네일 이미지

트레일러닝화는 비포장 산길·임도·바위·진흙·자갈처럼 표면이 매번 바뀌는 환경에서 안정성과 그립, 그리고 충격 흡수를 동시에 책임지는 신발이다. 도로용 러닝화와 달리 러그(lug) 깊이·미드솔 단단함·록 플레이트(rock plate) 유무·드롭(drop) 같은 스펙이 완주율과 부상 위험을 좌우하기 때문에, 같은 사이즈여도 모델 선택 한 번에 발목·무릎·발바닥 피로가 크게 갈린다. 이 글은 살로몬·호카·아식스·뉴발란스·라스포르티바 등 한국에서 자주 팔리는 트레일러닝화의 핵심 스펙을 정리하고, 북한산·청계산·계방산·울주 영남알프스처럼 한국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