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마라톤 도전, 100km 완주가 풀코스보다 더 어려운 진짜 이유

울트라마라톤 도전, 100km 완주가 풀코스보다 더 어려운 진짜 이유 1

울트라마라톤은 풀코스 42.195km를 넘어가는 모든 장거리 종목을 가리킨다. 50km·100km·24시간 트랙·트레일까지 형식은 다양하지만 공통점은 하나다. 심폐 한계가 아니라 위장과 발, 멘탈이 먼저 무너진다는 것이다. 풀코스를 4시간대에 끊는 러너도 100km 완주율은 절반 안팎에 그친다. 이 글은 첫 도전을 준비하는 시민 러너 기준으로 대회 선택, 6개월 훈련, 수분·전해질·칼로리 보급, 장비, 야간 구간 대응, 페이싱, 회복까지 한 편에 정리했다. … 더 읽기

초보 마라톤 훈련 16주 루틴, 10km부터 풀코스 완주 로드맵

초보 마라톤 훈련 16주 루틴, 10km부터 풀코스 완주 로드맵 2

10km 대회를 완주한 뒤 풀코스 마라톤(42.195km)이 가능할까 망설이는 러너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답은 16주 체계 훈련입니다. 무작정 거리만 늘리면 부상이 시작되지만, LSD·인터벌·템포·근력의 비중을 정해진 비율로 섞으면 누구나 4~5시간대에 풀코스 완주가 가능합니다. 본문에서는 초보 마라톤 훈련 16주 루틴을 주차별 표·페이스 가이드·테이퍼링까지 정리합니다. 목차 Toggle 16주 훈련의 큰 그림 주차별 16주 훈련표 훈련 종류 — 4가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