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건강검진, 공장 근로자만 받는다는 착각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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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3교대 간호사, 새벽 물류센터 피킹 담당, 24시간 데이터센터 운영 인력.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특수건강검진 대상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본인들은 “우리는 공장이 아니니 해당 없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특수건강검진은 산업안전보건법 제130조에 근거한 별도 제도이고, 대상 유해인자 181종 안에는 화학물질과 분진뿐 아니라 야간작업도 정식으로 들어가 있다. 회사가 챙겨주지 않으면 몇 년이 그냥 지나가는 구조라, … 더 읽기

직장인 건강검진, 과태료가 회사 아닌 나에게 오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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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건강검진을 두고 가장 흔한 오해는 “회사가 알아서 잡아주는 복지”라는 인식입니다. 실제로는 국민건강보험법이 검진 비용을 대고 산업안전보건법이 실시 의무를 지우는 이중 구조라서, 회사가 안내를 다 했는데도 본인이 미루면 과태료 고지서가 회사가 아니라 근로자 본인 앞으로 날아옵니다. 주기가 사무직과 비사무직으로 갈리는 이유, 올해 대상자인지 30초에 확인하는 법, 1차에서 질환의심이 떴을 때 무료로 이어지는 2차 검진까지 실무 … 더 읽기